이사 갑니다.

하나포스가 유료화 되면서 계정이 짤렸습니다.

고로 이제 파일 올릴데가 없습니다.

무료 계정 있는 곳을 찾아봐도 안 보이더군요.

그래서 별로 내키진 않지만 네이버 블로그로 이사갑니다.

거긴 그래도 계정이 있더군요. ㅡ.ㅡ;

다른 계정이 생길 때까지는 여기는 빠이빠이

참고로 주소는

여기 클릭하세요(blog.naver.com/angel17t)

by Mr_Im | 2004/10/22 02:40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0)

[펌] 공대생 유머

[무제]
세상에는 10종류의 사람이 있다. 이진수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 사람.

이 촌철살인의 개그를 단번에 이해했다면 당신도 이미 공대생.




[공대생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]
1. '코끼리'를 low pass filter에 통과시킨다. 그럼 '고기리'가 나온다.
2. '고기리'에 circular right shift 연산을 한다. 그럼 '리고기'가 된다.
3. '리고기'를 증폭률이 5인 op-amp에 통과시킨다. 그럼 '5리고기'가 된다.
4. 이제 오리고기를 냉장고에 넣는다.


[OOP적으로 돈버는 법]
상속.

썩 멋지다고 생각하는 개그는 아니지만 문득 생각나서.
OOP란 Object-Oriented Programming의 약자로서... 설명하자니 끝이 없겠군.


[여성은 언제까지 남자의 프로포즈를 튕길 수 있는가]

상황 설정은 이러하다.

한 여성에게 100명의 남자가 순차적으로 프로포즈 한다고 하자.
100명 중 백마탄 왕자는 한명 뿐이고, 여성는 그 남자를 찾고 싶어한다.

물론 그가 첫번째로 프로포즈할지 100번째로 프로포즈를 해 올지는 알 수 없을
것이다.
여자가 100명의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를 고른다는 건 너무 불공평하니까
한번 프로포즈한 남자를 튕기면 다시는 그 남자는 선택할 수 없다고 하자.

즉 만약 더 나은 남자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99명의 남자를 차례로 튕겨버렸다면
100번째 프로포즈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수 밖에 없다.
물론 첫번째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아드리면 99명의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보지도
못한다.
그러면 여자에게는 전략이 필요하다.

<몇명까지는 일단 튕겨보고 그 다음부터 만나는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와
결혼하자.>

여자에게 몇명까지 튕겨보는게 가장 합리적인 전략이 될까?

조건부 확률을 생각해 볼 수 있다.

B : 여자가 백마탄 왕자를 정확하게 선택할 확률.
A1 : 백마탄 왕자가 첫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.
A2 : 백마탄 왕자가 두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.
.
.
.
A100 : 백마탄 왕자가 백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.


그러면 여자가 백마탄 왕자를 정확하게 선택할 확률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.

P(B) = P(A1)*P(B/A1) + P(A2)*P(B/A2) + ... +P(A100)P(B/A100) ----(1)

이제 우리의 여성이 r명까지는 일단 튕겨보고
그 다음부터 만나는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와 결혼하기로 했다고 하자.

그러면 P(B/A1)=0, P(B/A2)=0, ..... , P(B/Ar)=0 이다.
(당연히...최초r명 안에 백마탄 왕자가 있었다면, r명까지는 튕기기로 한 여자의
작전은 완전...실패당.)

P(B/A(r+1))=1=r/r
(당연히 r+1번째로 백마탄 왕자가 프로포즈 해 왔다면 r명까지 튕긴 여자는 이전에
본 r명보다 더 멋진 남자를 바로 만나버린 거니까 백마탄 왕자 픽업할 확률은
100%?)

P(B/A(r+2))=r/(r+1)
P(B/A(r+3))=r/(r+2)
...
P(B/A(99))=r/99
P(B/A(100))=r/100

r+2번째에 백마탄 왕자가 있는데 r+1번째 프로포즈 한 남자가 이전에 튕긴 r명보다
나은 남자였다면, 여자는 최초세운 전략상 그냥 r+1번째 남자의 프로포즈를
받아들이게
되고 그러면 r+2번째 남자는 보지도 못하니까, 여자의 입장에서는 또 전략상
실패다.

따라서 r+2번째 남자(백마탄 왕자)의 프로포즈를 받기 위해서는 r+1번째 남자가
이미 튕겨보낸
r명보다 나은 남자여서는 안될 것이다. (^^;;;)

다시 말해
백마탄 왕자보다 앞서서 프로포즈 하는 남자중 가장 괜찮은 남자가
r번째이전(r번째 포함)에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하면 된다.
r+1번째에만 있지 않으면 된다. <--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군요!
1,2,3,...,r,r+1번째 중 r+1번째만 아니면 되니까 확률은 r/(r+1)이다.

같은 방식으로 백마탄 왕자가 r+3번째로 프로포즈를 한다면
r+1번째 r+2번째에 여자가 프로포즈를 받아들여버리면 안된다.
그러려면 백마탄 왕자 이전의 남자들 중 가장 멋진 남자가
r번재 이전(r번째 포함)에 있으면 된다.

그러면 r+1번째, r+2번째 남자가 r번째까지의 남자보다 멋질 수 없으므로
여성는 r+3번째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살필 기회를 갖게 된다.
확률은 r/(r+2)

이런 식으로 동일 한 풀이 과정을 거치면 백마탄 왕자가 백번째로 프로포즈 해올때
여자가 백번까지 기다려서 그 왕자를 선택할 확률은 r/100

이 결과를 (1)식에 대입하면

..100....1.......r
sigma --- * ---
..x=r..100.......x

이것이다! 드디어 r에 관한 함수가 나왔다.
항수가 많으니까 그냥 연속적으로 생각해서 적분을 하자.

.......................1.......r
integral r->100 --- * --- dx
......................100......x


...r.........100
= --- [lnx]
..100........r

어차피 우리는 위의 값을 최대로 만드는 r값을 찾는거니까, 그리고 상수항과
계수는
신경 안써도 되니까

d

--[ r{ln100} - r {ln r } ]= 0 을 만드는 r을 찾자.

dr


(답)
r = 37

답이 나왔다. 37명이다.
보통 한 여자에게 프로포즈하는 남자의 숫자가 10명이라고 하면
여자는 최초 3명까지는 튕겨볼 수 있어도 4명부터는 튕겨서는 안된다는 계산이
나온다.
그냥 괜찮다 싶으면 잡아야 된다는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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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인적으로 이진수 원츄.

저 심오함이란....-0-

by Mr_Im | 2004/10/21 19:17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5)

2046



아직 못 본 2046

이제 시험도 끝났겠다.

내일 질러 줘야지!ㅋㅋ

얼마만의 왕가위 영화냐.....ㅡ.ㅜ

흑....기다렸어요.....ㅜ.ㅜ

근데 화양연화 내용 까먹었는데.....ㅡ.ㅡ^

그니깐 영화를 만드는데 왜 그리 오래 걸리는데? -0-

근데 갈 사람 찾아야 할텐데....다들 시험이라 ㅋㅋㅋ

정 안되면 혼자라도!! 우오~ -0-

양조위랑 왕비(왕정문)을 함께 볼 수 있다니...ㅡ.ㅜ

타쿠야랑 장쯔이는 제발 조금 나와라! ㅡ0ㅡ



<2046 Main Theme>

by Mr_Im | 2004/10/21 01:45 | Movie | 트랙백 | 덧글(0)

마구 퍼댐! 언어유희 -0-

ㅋㅋ 너무 재밌어 -0-


by Mr_Im | 2004/10/18 00:02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1)

다시 시작한 잡설 -0-

생각해보니 요즘은 세계 불꽃 축제!!

이거 작년에도 했었음.

물론 갔을 리가 없지....ㅡ.ㅜ

올해는?

당연히 안 갔다. -0-;;;;;

(이제 당연히가 된거야.....당연히가.....ㅡ.ㅜ)

내 룸메 녀석은 작년에! 갔었다고 자랑하고....허허....

다음은 인터넷에서 뽑아낸 몇 몇 사진들



(http://www.stitchweb.net <- 여기서 퍼옴 -0-)

세계 불꽃 축제! 내년에 가주마...잊지 않겠다....-┍


현재 시험 기간

고로 시험 기간에 시작되는 나의 삽질.

맨날 삽 뜨고 난리 났다.

효율성 제로 ㅡ.ㅜ

아래는 어느 교실의 교훈.....잊지 말고 공부 열심히 하자!!!



이런 것도 있음!!




현재 일본은 욘사마 열풍.....

욘사마 근육 짱빨임.....근육이 내 팔뚝만함. -0-

생긴 건 부드럽게(나쁘게 말하면 내시 같게!! :P) 생겨가지고

근육은 징그럽게 키워놨다. 허허



나도 저걸 목표로!!! 하긴 너무 힘들어 ㅡ.ㅜ

여튼 일본의 욘사마 열풍을 보여주는 한 모습!!





공부가 안 되니 별 게 다 생각난다고.....

오늘 머리 처리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봤음 -0-

예전에 실패한........

(네....ㅡ.ㅜ 예전에 했었답니다.)

샤기컷 다시 도전!! 할 예정.

앞으로 머리 기릅니다......이번에는 샤기컷 꼭 성공할랍니다....-.-

현재 이 머리 예정!! 물론 소화 가능할런지는 의문. ㅡ.ㅡ?






그리고 태지브릭이란다.

큐브릭 + 태지 같은데.....뭐 그럭저럭 특징 잘 잡은 듯

by Mr_Im | 2004/10/17 02:27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1)

연인 - 김연우



보고 싶어요 그대 밤도 아침도 그대 작은 움직임까지.....

by Mr_Im | 2004/10/13 22:24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0)

CHICAGO



주말에 본 영화.

예전부터 벼르고 벼르고 벼르고.....벼르던...-.-z

영화였는데 이제서야 봤다.

사실 DIVX로 예전부터 받아놨었는데

이 영화는 극장에서 못 본 것도 억울한데

5.1ch로 보자!!!고 생각만 하다가...

이번 주말은 특별하게 할 일도 없고 하여 집에서 DVD 빌려봤음.

역시 뮤지컬 영화 답게 시종일관 신나게 볼 수 있었음.

다만 밤에 보느라 사운드를 좀 줄여서 봤더니 그 점은 너무나 아쉬웠다는...



캐서린 제타 존스....

정말로 너무나 매력적...ㅡ.ㅜ 어우~~누님...ㅡ.ㅜ

저 나이에 저런 매력을...더글라스 죽일 넘...ㅡ.ㅡ^



이 장면은 마지막 장면. 배경 음악도 이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이다.

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최고 백미 >.<=b

장면이 긴 건 아니지만, 정말 흥이 절로 난다.

어쩜 춤을 저리 앙증 맞게 잘 치는지....

여튼 이전 최근에 본 뮤지컬 영화가 물랑루즈였는데...

(오래되었구나...ㅡ.ㅡ;;)

물랑루즈는 완전 뮤지컬의 탈을 쓴 정통 영화라 별로였는데

(순전히 개인취향..ㅡ.ㅡㅋ)

시카고는 완전 오방 뮤지컬 영화라 재밌었다. ㅋㅋ


P.S 막판에 록시가 'Forget it' 대사 날려준다. 예전에 하도 들어서 바로 들리는건가?

ㅡ.ㅡz



by Mr_Im | 2004/10/10 23:16 | Movie | 트랙백 | 덧글(2)

이노우에씨~

이노우에씨의 새로운(?) 광고


by Mr_Im | 2004/10/06 18:42 | Privacy | 트랙백 | 덧글(0)

제길...

LA 졌다.

ANA 졌다.

토리헌터 4타수 1안타 밖에 못했지만

홈런 걷어내고 쌩쑈했다.

이런 게 어딨어!!!!! ㅡ.ㅡ^

좌절..좌절..좌절......OTL

by Mr_Im | 2004/10/06 12:57 | MLB | 트랙백 | 덧글(0)

POST SEASON 개막!!



드디어 개막!!!

얘들아 빨리 내기해야지!!!

난 이번에도 역시 애너하임!!!!

난 1순위 애너하임, 2순위 보스턴, 3순위 다저스

참고로 저주 순위는 1위 토리헌터(Not 미네소타) 2위 양키즈 3위 휴스턴

02년에 내가 맞춘 거 알지? ㅋㅋㅋ 이번에도 애너하임 우승이라니깐!!

(그나저나 나의 컵스....빵집 아저씨 싫다. 내 프라이어 돌리도..ㅡ.ㅜ)

대충 예상을 해보면.....



ANA VS BOS

그냥 맘 편하게 볼 경기.

누가 이기든 간에 크게 맘이 아프거나 하지는 않음.

개인적으로는 콜론의 페이스가 살아나고

에스코바가 시즌내내 어느 정도 꾸준하는 등 평균의 선발과

개사기 불펜진 + 개사기 타력을 자랑하는 ANA의 6:4 우세

물론 저게 나온데에는 실링, 페드로, 웨이크필드, 아로요의 선발진과

보스턴 역시 강타선이라는 점 고려. 다만 애너하임이 선발이 평균인데

비해 보스턴 불펜은 폴크빼고 낙제점이라는데에서....



NYY VS MIN

이 역시 편하게 볼 듯.

누가 올라와도 저주할테니...ㅋㅋㅋ

개인적으로는 5:5 ㅡ.ㅡ;

NYY의 선발 붕괴가 너무 심해서 5:5

우선 MIN은 산타나가 한 게임 먹고 들어감.

물론 이 넘이 디비젼시리즈 통산 7점대인가 그렇지만

그래도 웬지 산타나는 산타나!! ㅡ.ㅡ;

타력은 당빠 양키 윈, 불펜은 MIN WIN!!

타력의 차이가 심해서 5:5임.



STL VS LA

이 경기도 맘 편하게 볼 예정이지만...

그래도 약간 LA편.

무엇보다 벨트레의 올시즌이 너무 맘에 듬

더군다나 올시즌 스윙만 보면 정말 만점 >.<=b

그리고 요근래 카즈는 항상 플오프에서 삽들었다는 사실에서...

그리고 실질적 에이스 카펜터가 못나오고 명목상 에이스 모리스는

아직도 정신 못차리고.....

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예상은 6:4 카즈 승

타력에서 LA는 벨트레 빼면 끝이지만 STL는 메서니(혹은 야디어)

빼면....허허....뭐 2루수랑....2 포지션 빼면 할 말 없음. ㅡ.ㅡ;



HOU VS ATL

관심없음!

하지만 휴스턴 무조건 져야 함.

왜냐면 내가 싫어하는 팀 중 하나거든..ㅋㅋㅋ

개인적으로는 HOU 7:3

애틀은 믿을 만한게 없다.

타력도, 선발도, 불펜도........

by Mr_Im | 2004/10/04 19:13 | MLB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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